시간이 생겨서 여러가지를 고민하다가
문득 유튜버가 되어보면 어떨까 생각이났다.
아이들도 남다른 경험과 재미를 줄 수 있을것 같고.
추가적으로 돈도 벌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먼 훗날 얘기이고.
그래서 있는 장비들로 우선 셋팅을 해보았다.
Sony FDR-X3000과 아이폰7, 아이폰5
3대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촬영하고
파이널컷을 이용하여 편집한다.
3대의 카메라로 동시 촬영한것을 TV에서 처럼 원화는 화면을 골라 편집하는 잔재미도 쏠쏠하다.
그러나 5분 남짓의 동영상을 편집하려고 하였을때 각 카메라의 데이터를 옮기고 편집하고 다시 저장 후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만만치가 않다.
아직 영상도 많이 없고 아이템도 없고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라 어찌할바를 모르겠지만 내년 이맘때 쯤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궁금하다.
그럼 오늘도 열심히 화이링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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